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 → 국립현대미술관 → 푸짐한 점심 식사
지난 4월 19일(토), NAI KOREA 임직원들이 봄 기운 가득한 숲길로 트래킹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코스는 박상만 전무님께서 직접 추천해 주신 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로, 약 4.5km를 걷는 여정이었습니다.
걱정은 잠시, 걷는 동안은 맑음
이날 아침, 비가 살짝 내려 걱정이 있었지만,
출발 시간 즈음엔 기분 좋게 하늘이 개어 트래킹하기에 딱 좋은 날씨가 되어주었습니다.
자율 참여로 약 30명의 직원들이 함께했고,
오전 9시 20분, 4호선 대공원역 4번 출구 앞에 모여
회사에서 준비한 선크림, 간식, 생수를 받고 출발 준비를 마쳤습니다.

9시 30분경, 본격적으로 둘레길 걷기가 시작되었고, 맑아진 하늘 아래로 펼쳐진 호수 풍경과 푸르른 나무들은
그동안 쌓인 피로마저 잊게 만들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걸으면서 기분이 이렇게 좋아질 수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예술로 이어진 발걸음
약 한 시간 후, 둘레길 끝자락에서 마주한 장소는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이었습니다.입구에서는 백남준 작가의 ‘다다익선’이 우리를 반겨주었고,
전시 공간은 원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동하는 동선조차도 즐거웠습니다.

관람한 전시는
<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
–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성을 풀어낸 도자 작품들이 인상 깊었고,
“도자기로도 이런 감각적인 표현이 가능하구나” 하는 감탄도 자아냈습니다.
🍽 함께한 따뜻한 식사
전시를 마친 후에는 사당역 인근 형가원보쌈족발 사당본점으로 이동해
보쌈, 족발, 쭈꾸미 요리와 함께 푸짐한 점심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꽃이 활짝 피었고,
트래킹의 여운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더 따뜻했던 하루
이번 트래킹은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연령과 부서를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걷고, 함께 감상하고, 함께 웃으며
우리는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같이’의 가치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연과 예술, 그리고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하루였기에
몸은 가볍게, 마음은 더욱 따뜻해졌습니다.
평소 업무로 인해 깊게 대화할 기회가 없었던 팀원들과도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번 트래킹을 통해
NAI KOREA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즐거운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
이런 작고 따뜻한 교류가 조직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는 점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모두가 잊지 못할 봄날의 한 페이지를 함께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음 트래킹도 벌써부터 기대되는 걸요?”
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 → 국립현대미술관 → 푸짐한 점심 식사
지난 4월 19일(토), NAI KOREA 임직원들이 봄 기운 가득한 숲길로 트래킹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코스는 박상만 전무님께서 직접 추천해 주신 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로, 약 4.5km를 걷는 여정이었습니다.
걱정은 잠시, 걷는 동안은 맑음
이날 아침, 비가 살짝 내려 걱정이 있었지만,
출발 시간 즈음엔 기분 좋게 하늘이 개어 트래킹하기에 딱 좋은 날씨가 되어주었습니다.
자율 참여로 약 30명의 직원들이 함께했고,
오전 9시 20분, 4호선 대공원역 4번 출구 앞에 모여
회사에서 준비한 선크림, 간식, 생수를 받고 출발 준비를 마쳤습니다.
9시 30분경, 본격적으로 둘레길 걷기가 시작되었고, 맑아진 하늘 아래로 펼쳐진 호수 풍경과 푸르른 나무들은
그동안 쌓인 피로마저 잊게 만들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걸으면서 기분이 이렇게 좋아질 수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예술로 이어진 발걸음
약 한 시간 후, 둘레길 끝자락에서 마주한 장소는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이었습니다.입구에서는 백남준 작가의 ‘다다익선’이 우리를 반겨주었고,
전시 공간은 원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동하는 동선조차도 즐거웠습니다.
관람한 전시는
<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
–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성을 풀어낸 도자 작품들이 인상 깊었고,
“도자기로도 이런 감각적인 표현이 가능하구나” 하는 감탄도 자아냈습니다.
🍽 함께한 따뜻한 식사
전시를 마친 후에는 사당역 인근 형가원보쌈족발 사당본점으로 이동해
보쌈, 족발, 쭈꾸미 요리와 함께 푸짐한 점심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꽃이 활짝 피었고,
트래킹의 여운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더 따뜻했던 하루
이번 트래킹은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연령과 부서를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걷고, 함께 감상하고, 함께 웃으며
우리는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같이’의 가치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연과 예술, 그리고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하루였기에
몸은 가볍게, 마음은 더욱 따뜻해졌습니다.
평소 업무로 인해 깊게 대화할 기회가 없었던 팀원들과도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번 트래킹을 통해
NAI KOREA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즐거운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
이런 작고 따뜻한 교류가 조직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는 점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모두가 잊지 못할 봄날의 한 페이지를 함께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음 트래킹도 벌써부터 기대되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