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부동산 네트워크 NAI의 아시아퍼시픽 컨벤션이 지난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3박 5일간 열렸다. 이번 행사는 NAI 베트남 지사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컨벤션 참가비 전액을 베트남 측에서 부담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첫날, 도시를 품다… 호치민 랜드마크 집중 투어

행사 첫날은 뉴월드 사이공 호텔 내 중식당 ‘Black Vinegar’에서의 웰컴 런치로 시작됐다. 이후 시티투어 전용 버스를 타고 호치민 주요 랜드마크를 탐방했다.

가장 먼저 찾은 비텍스코 파이낸셜 타워는 호치민을 대표하는 68층 초고층 빌딩으로, 참가자들은 49층 전망대에서 도시 전경을 감상했다.

이어 올해 말 완공 예정인 ‘Marina Central Tower’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 건물은 상업시설과 Grade A 오피스를 포함한 55층 규모의 복합개발 프로젝트로, 메트로역과 직결된 TOD(교통 중심 개발) 구조가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제곱미터당 임대료가 $70에 달한다는 설명도 더해졌다.이후 NAI 베트남 사무실 방문을 끝으로, 저녁은 현지 로컬 식당 ‘벱냐룩핀’에서 마무리됐다.
둘째 날, 본격적인 글로벌 컨벤션 진행

둘째 날부터는 본격적인 컨벤션 일정이 펼쳐졌다. 오전 세션에서는 NAI 글로벌 본사와 함께 베트남, 한국, 중국 상하이,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지사들이 각국의 시장 현황을 공유했다.

NAI 코리아는 이순일 과장과 서진 전무가 대표로 발표에 나서며, 거래 규모 면에서 한국이 타 국가를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 Market times_ https://markettimes.vn/ha-tang-giao-thong-dang-la-gioi-han-lon-nhat-cua-thi-truong-bat-dong-san-83197.html
오후에는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한 '동남아 부동산 개발 트렌드' 토론이 이어졌으며, 이 세션은 현지 언론에도 보도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셋째 날, 메콩강 따라 미래 도시를 보다

셋째 날은 메콩강 투어와 함께 남롱(Nam Long) 그룹이 추진 중인 대규모 개발지를 현장 방문하는 일정이 진행됐다.
해당 부지는 호치민 CBD에서 약 40분 거리로, 대규모 학교, 주거단지,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인 신도시급 개발지다.
개발을 총괄한 남롱 그룹 관계자는 부동산 개발에 필요한 자세로 ‘3P(인내, 끈기, 지속적인 실행: Patience, Perseverance, Persistence)’를 강조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제는 내리막길… 다시 달릴 타이밍”
행사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NAI 베트남은 설립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매우 정돈된 기획력과 실행력을 보여주었다”며, “'자전거로 언덕을 오르던 시기는 지났다. 지금은 내리막길이다'라는 말처럼, 큰 힘들이지 않아도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타이밍을 느꼈다”고 총평 했다.이번 NAI 아시아퍼시픽 컨벤션은 참가자들에게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동남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유익한 기회의 장이 되었다.
글로벌 부동산 네트워크 NAI의 아시아퍼시픽 컨벤션이 지난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3박 5일간 열렸다. 이번 행사는 NAI 베트남 지사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컨벤션 참가비 전액을 베트남 측에서 부담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첫날, 도시를 품다… 호치민 랜드마크 집중 투어
행사 첫날은 뉴월드 사이공 호텔 내 중식당 ‘Black Vinegar’에서의 웰컴 런치로 시작됐다. 이후 시티투어 전용 버스를 타고 호치민 주요 랜드마크를 탐방했다.
가장 먼저 찾은 비텍스코 파이낸셜 타워는 호치민을 대표하는 68층 초고층 빌딩으로, 참가자들은 49층 전망대에서 도시 전경을 감상했다.
이어 올해 말 완공 예정인 ‘Marina Central Tower’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 건물은 상업시설과 Grade A 오피스를 포함한 55층 규모의 복합개발 프로젝트로, 메트로역과 직결된 TOD(교통 중심 개발) 구조가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제곱미터당 임대료가 $70에 달한다는 설명도 더해졌다.이후 NAI 베트남 사무실 방문을 끝으로, 저녁은 현지 로컬 식당 ‘벱냐룩핀’에서 마무리됐다.
둘째 날, 본격적인 글로벌 컨벤션 진행
둘째 날부터는 본격적인 컨벤션 일정이 펼쳐졌다. 오전 세션에서는 NAI 글로벌 본사와 함께 베트남, 한국, 중국 상하이,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지사들이 각국의 시장 현황을 공유했다.
NAI 코리아는 이순일 과장과 서진 전무가 대표로 발표에 나서며, 거래 규모 면에서 한국이 타 국가를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 Market times_ https://markettimes.vn/ha-tang-giao-thong-dang-la-gioi-han-lon-nhat-cua-thi-truong-bat-dong-san-83197.html
오후에는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한 '동남아 부동산 개발 트렌드' 토론이 이어졌으며, 이 세션은 현지 언론에도 보도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셋째 날, 메콩강 따라 미래 도시를 보다
셋째 날은 메콩강 투어와 함께 남롱(Nam Long) 그룹이 추진 중인 대규모 개발지를 현장 방문하는 일정이 진행됐다.
해당 부지는 호치민 CBD에서 약 40분 거리로, 대규모 학교, 주거단지,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인 신도시급 개발지다.
개발을 총괄한 남롱 그룹 관계자는 부동산 개발에 필요한 자세로 ‘3P(인내, 끈기, 지속적인 실행: Patience, Perseverance, Persistence)’를 강조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제는 내리막길… 다시 달릴 타이밍”
행사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NAI 베트남은 설립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매우 정돈된 기획력과 실행력을 보여주었다”며, “'자전거로 언덕을 오르던 시기는 지났다. 지금은 내리막길이다'라는 말처럼, 큰 힘들이지 않아도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타이밍을 느꼈다”고 총평 했다.이번 NAI 아시아퍼시픽 컨벤션은 참가자들에게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동남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유익한 기회의 장이 되었다.